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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서예의 선구자이자 '민체' 개척자로 불리는 여태명 원광대 명예교수가 별세했다. 향년 70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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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간 · 뉴스 5건10.17 0시6시12시18시10.18 1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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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서예 대중화와 민체 개척에 기여한 여태명 원광대 명예교수가 향년 70세로 별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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