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입찰 심의위원이 사전 접촉을 통해 최고점수를 청탁한 혐의로 업체 대표와 심의위원 등 13명이 검찰로 송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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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자재·공법 선정 입찰비리 적발…업체 대표·심의위원 등 13명 검찰 송치
“최고점 달라” LH 입찰 심의위원 사전접촉…13명 검찰행
LH 입찰정보 빼내고 최고점수 청탁…업체 대표·심의위원 구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