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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한미 정상회담 연설 30분 늦추며 12월 골프 회동 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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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가 유엔 기조연설을 30분 늦추며 이 대통령과 회담을 가졌고, 12월 마이애미에서 골프 회동을 지시했다.
#트럼프#이 대통령#한미 정상회담#골프 회동#유엔 기조연설
뉴스 13건
트럼프, 비서실장에 “이 대통령과 골프 스케줄 잡아라”…12월 마이애미 ‘골프 회동’ 가능성
경향신문·
트럼프, 韓美회담 10분→30분 늘려…'골프회동' 조율도 지시
연합뉴스·
기조연설 30분 늦춰가며 李와 '깜짝 회담'한 트럼프…미리 도착해 김혜경 여사 맞은 멜라니아
아시아경제·
“골프 일정 잡아보라” 트럼프, 이 대통령과 회담에 연설도 30분 늦춰
JTBC·
트럼프, 비서실장에 "이 대통령과 12월 골프 라운딩 잡으라" 지시
한국일보·
"계속 얘기해야 돼"…李대통령과 정상회담, 트럼프 기조연설 '30분' 늦췄다
머니투데이·
트럼프 “李와 얘기 더 해야”…유엔 연설시간 30분 늦춰
동아일보·
李대통령 위해 연설 30분 늦춘 트럼프…'깜짝 한미 정상회담' 후일담
뉴스1·
李 “마이애미서 골프 칠까요”…트럼프, 비서실장에 “일정 잡아”
중앙일보·
트럼프, 한미 정상회담 길어지자 연설 일정 늦춰…와일스에 "골프 스케줄 잡아보라"
뉴시스·
트럼프, 비서실장에 “이 대통령과 골프 스케줄 잡으라”…트럼프 연설도 30분 늦췄다
경향신문 정치·
트럼프, 한·미 회담 위해 연설 30분 늦춰…즉석 ‘골프 부킹’ 지시도
한겨레 정치·
트럼프, 비서실장에 “李와 골프 스케줄 짜라"
조선일보 정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