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빈 전 한전 부사장이 제10대 한국남동발전 사장으로 취임하며 현장 소통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내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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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빈 남동발전 사장 취임…"현장 소통·안전·미래 도약"
이현빈 전 한전 부사장, 제10대 한국남동발전 사장 취임
이현빈 제10대 남동발전 사장 취임…"안전 최우선 가치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