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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 야간 불빛에 상처 입은 멸종위기 상어 '부캉이' 주둥이 찰과상 확인

기사 16건사회

부산 북항에서 서식하는 멸종위기 흑상어 '부캉이'의 주둥이에 찰과상이 발견됐으며, 야간 관광객의 불빛에 의한 급격한 행동 변화가 원인으로 추정된다.

#부캉이#상어#부산항#멸종위기종#환경오염

방문객이 비춘 불빛에 다쳤나…상어 ‘부캉이’ 몸에 상처 발견

데일리안· 

“저러다 다칠 것 같더니 결국”…흑상어 ‘부캉이’ 주둥이에 찰과상

매일경제· 

[단독] ‘부캉이’ 주둥이 인근에 상처···미국 상어 전문가 “그물 구조 적절, 나라면 다시 시도”

경향신문· 

‘부캉이’ 주둥이에 찰과상… “움직이다 수로 구조물에 긁힌 듯”

조선일보· 

야간 '무개념' 불빛에 몸부림치다?…멸종위기 '부캉이' 몸에서 상처 발견

매일신문· 

'부캉이' 주둥이에 찰과상… 수과원 "밤마다 비춘 불빛 원인인 듯"

경기일보· 

[속보] 부상 입은 '부캉이' 몸에 상처 발견…"급격히 움직이다 다친 듯"

부산일보· 

북항 상어 부캉이 주둥이에 상처…"감염 우려"

연합뉴스TV· 

밤마다 쏟아지는 불빛…부산 상어 ‘부캉이’ 몸에 상처

국민일보· 

“저러다 다칠 것 같더니 결국”…흑상어 ‘부캉이’ 주둥이에 찰과상

매일경제· 

상어 '부캉이' 몸에 상처 발견…"급격히 움직이다 다친 듯"

연합뉴스· 

‘부캉이’ 몸에서 상처 발견…“수심 얕은 곳에서 헤엄치다 생긴 듯”

국제신문· 

‘부캉이’ 주둥이에 찰과상…“야간 관람객들 불빛 추정”

조선비즈· 

부캉이 주둥이 쪽 찰과상 확인돼

한겨레· 

'부캉이' 주둥이에 찰과상…"급격한 방향전환 때문"

뉴시스· 

[단독] 상어 ‘부캉이’ 주둥이에 찰과상 발견돼…“강한 랜턴에 행동 급변”

K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