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 만에 미프진 도입이 공식화되며 여성계가 의미를 부여하는 반면, 종교계는 생명권 훼손을 이유로 강력히 반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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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반만에 미프진 허용됐지만 후속입법 언제쯤…의견차도 커
"미프진, 7년 기다렸다" 여성계 환영…"생명권 훼손" 종교계 반대
7년 만에 미프진 도입 공식화…여성계 "의미 있는 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