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휘자 진솔이 20대 초반부터 시작한 말러 교향곡 전곡 연주 대장정을 10년 만에 완주하며 마지막 곡으로 '부활'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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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도 안 된 애가?" 편견 깨고…지휘자 진솔, 10년 만에 말러 완주
지휘자 진솔, '말러 전곡' 10년 대장정 마침표...마지막은 '2번 부활'
20대 시작해 말러 10년 대장정 "용기 냈던 어린 나에게 박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