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공원 시위 당시 성조기를 들고 진입을 막았던 여성이 황교안당의 최고위원 후보로 선정됐다.
뉴스 4건
개표소 지키겠다며 출입 막은 30대 여성…황교안 정당 최고위원 출마
'올공' 문 막던 '그 여성'…'황교안당' 최고위원 후보 나왔다
성조기 두르고 올공 진입 막더니…황교안당 최고위원 후보로
올림픽공원 시위 ‘성조기 여성’, 황교안당 최고위원 후보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