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역삼·자양동을 새 성장거점으로 지정하고 용적률을 최대 1300%까지 상향하며 다핵도시 구조로 재편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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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다핵도시 재편…역삼·자양 '성장거점', 성내·창동 '생활거점'
역삼동 신정릉역세권 용적률 최대 1300% 복합개발…서울 '다핵도시' 재편 시동
서울시, 역세권 넘어 ‘다핵도시’로…역삼·자양동 대규모 성장거점 만든다
서울시, 다핵도시 재편 시동…역삼·자양 용적률 최대 1300%
서울시 '다핵도시' 재편 시동…역삼·자양 등 새 성장거점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