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고양이를 포획해 9km 밖 공장지대에 버린 혐의로 기소된 30대 캣맘의 항소심에서도 벌금형이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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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맘 고양이’ 포획해 9㎞ 밖에…항소심도 벌금형
'캣맘 고양이' 포획해 9㎞ 밖에…30대 항소심도 벌금형
"캣맘 마음 아프겠네"...길고양이 포획해 9㎞ 밖 공장지대에 버렸다
"캣맘 맘 아프겠네요ㅎㅎ" 길고양이 공장지대에 버린 30대 벌금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