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들
← 목록으로

13세 아들 머리 '들쭉날쭉' 잘린 미용실, 항의에 '표현 지나쳐' 반박

기사 4사회

유명 브랜드 미용실에서 13세 아들의 머리를 잘하게 해 논란이 일자, 미용실이 항의에 '표현이 지나쳤다'고 반박하며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미용실#아동#서비스 분쟁#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