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브랜드 미용실에서 13세 아들의 머리를 잘하게 해 논란이 일자, 미용실이 항의에 '표현이 지나쳤다'고 반박하며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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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떡같이 잘라” 13살 울린 커트머리…“지각했다” 미용실 발끈
미용실서 13살 머리 잘랐는데 '들쭉날쭉'…항의했더니 "표현 지나쳐"
"개떡같이 잘랐다"…13살 아이 울린 미용실 커트
"개떡같이 잘라" 13살 아들 울린 커트사진 공개한 母... 유명 브랜드 미용실 '발끈'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