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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 흘린 아내 두고 테니스 간 남편, 2심서도 징역형 집유
기사 10건사회
뇌출혈로 쓰러진 아내를 방치하고 테니스를 치러 간 남편에게 법원이 2심에서도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했다.
#집유#가정폭력#2심 선고#테니스
뉴스 10건
뇌출혈로 쓰러진 아내 놔두고 테니스 치러 간 60대 또 징역형 집유
YTN·
뇌출혈 아내 두고 테니스 치러 간 60대 남편…항소심도 집행유예
경기일보·
뇌출혈로 쓰러진 아내 두고 테니스 치러 간 남편…항소심서도 징역형 집유
아시아경제·
피흘리며 쓰러진 아내 보고도…테니스 치러 나간 남편, 2심 판단은?
헤럴드경제·
[자막뉴스] 피 흘리며 쓰러진 아내 사진 찍고…"테니스 치러 외출" 남편 또 '집유'
SBS·
[속보] 피 흘리며 쓰러진 아내 두고 테니스 치러 간 남편…2심도 ‘집유’
서울신문·
피 철철 흘리며 쓰러진 아내 두고 테니스치러간 남편…2심은?
문화일보·
뇌출혈 아내 두고 테니스 치러 간 남편, 2심서도 징역형 집유
연합뉴스·
피 철철 쓰러진 아내두고 테니스장 간 남편…2심도 집유
뉴시스·
피 흘리며 쓰러진 아내 두고 테니스 간 60대…2심도 징역형 집유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