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이 고관대작의 혈세 낭비와 서민 복지 삭감을 비판하며 추미애를 겨냥한 발언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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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고관대작으로 평생 살아온 사람…소시민 삶 이해 어려워”
李대통령 "평생 고관대작, 고단한 소시민 삶 이해하기 어려워"
李 “고관대작, 소시민 삶 이해 어려워…혈세로 호사”… 추미애 겨냥?
李 “평생 고관대작, 서민 혈세로 호사 누려”...추미애 겨냥?
李대통령 “혈세로 호사 누리며 서민복지 삭감”…추미애 겨냥했나
李대통령 "고관대작, 소시민 삶 이해 어려워…혈세로 호사" 추미애 겨냥한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