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를 통해 샤넬과 에르메스 등 명품 짝퉁을 35억 원어치 판매한 일당 4명이 실형을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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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서 샤넬·에르메스 짝퉁 판 일당 4명 징역형
샤넬·에르메스…SNS서 수십억대 명품 짝퉁 판매 일당4명 징역형
SNS서 짝퉁 '샤넬·에르메스' 35억 원어치 판매한 일당 실형
'샤넬' '에르메스' 명품 짝퉁 판매해 34억 챙긴 4명 징역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