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대통령이 지지자의 응원 글을 공유했다가 삭제했으며, 여권 지지층에게는 '우리는 동지'라고 언급해 위로를 전했다.
뉴스 3건
李대통령, 응원글 공유했다 삭제…여권 지지층에 “우린 동지”
李 대통령, 지지자 응원글 공유하며 “위로가 많이 된다”
기자회견 후 "위로가 됩니다"…李대통령 공유한 글 뭐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