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승원이 대표팀 첫 소감에서 모레노 감독과의 면담 중 벤치 기용을 거부하는 농담을 던졌으며, 손흥민과 함께 뛰게 된 것에 대한 설렘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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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과 대표팀은 처음" 정승원 설렘 폭발... 모레노 첫 면담에선 "벤치? 당연히 싫습니다" 웃음꽃 [현장 인터뷰]
정승원의 국대 발탁 소감 "유명한 흥민이 형과 함께라 더 긴장… 감독님과 면담서 벤치 싫다고 농담" [모레노호 첫 소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