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우로 상가가 침수되자 중학생들이 직접 뛰어들어 물길을 막는 등 주민들을 돕는 모습이 포착되어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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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가 도울게요”…폭우에 물 차오른 상가 뛰어든 중학생들
상가서 무섭게 물 차오르자, 중학생들이 뛰어들었다…“가만히 있을 수 없어”
'폭우' 침수상가 뛰어든 중학생들…"그냥 있을수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