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나 자매가 1형 당뇨를 앓고 있는 소아의 발병 위험이 10배 이상 높아진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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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자매도 안심 못한다”…1형 당뇨 발병률 11.5배↑
"소아청소년 1형 당뇨 앓는 형제·자매 있으면 발병률 10배 이상"
형제·자매가 1형 당뇨라면…소아 발병 위험 ‘10배’ 높았다
소아 1형 당뇨 환자 형제·자매 발병 위험 10배… “조기 발견 중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