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5세 노벨평화상 수상자 필라이가 수상 소감에서 박수가 더 크면 트럼프와 상을 나눠야 할 것이라고 농담을 던졌다.
뉴스 5건
노벨평화상 필라이 "박수 더 치면 트럼프와 상 나눠야" 농담
“박수 더 치면 트럼프와 상 나눠야” 노벨평화상 수상자 ‘뼈 있는 농담’
“박수 더 받으면 트럼프와 평화상 나눠야 할 수도”…필라이의 ‘웃픈’ 수상소감
“박수 더 치면 상 트럼프와 나눠야 할 수도” 노벨평화상 수상자 소감
“박수 더 치면 트럼프와 노벨상 나눠야 할지도”…85세 노벨상 수상자의 뼈있는 농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