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이 9회 대주자로 투입되어 연장 11회 동점 적시타와 끝내기 결승 득점을 기록하며 팀의 극적인 승리를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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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회 대주자로 투입된 김하성, 연장 11회 동점 적시타에 끝내기 득점까지
김하성이 팀 구했다! 11회 동점 적시타→끝내기 득점까지!…롯데 출신 레일리에 비수 꽂아
김하성, 연장 11회 동점타에 끝내기 결승 득점…애틀랜타 극적 승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