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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많은 쇼핑몰에서 행인과 일부러 부딪혀 휴대폰 수리비를 뜯어낸 20대가 구속기소됐다. 이 20대는 38명에게 총 2200만원의 피해를 입힌 상습범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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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간 · 뉴스 14건10.16 0시12시10.1710.17 13시
- 10.17 (토)최근1일째· 1건
- 10.16 (금)첫 보도· 13건
쇼핑몰 등에서 일부러 부딪혀 휴대폰 고장을 가장하고 수리비를 뜯어낸 20대 남성이 구속 송치됐다. 이 남성은 38명에게서 총 2200만원을 갈취한 혐의를 받는다.
- 휴대전화 떨어뜨려 수리비로 돈벌이...20대 송치YTN
- 일부러 부딪쳐 휴대전화 ‘쾅’…38명 속여 수리비 2200만원 뜯어낸 20대서울신문
- 어깨 ‘툭’ 휴대폰 수리비 뜯어간 20대男…알고 보니 상습범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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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의로 부딪힌 뒤 “휴대전화 수리비 내놔” 돈 뜯어낸 20대 구속···38명에게서 2200만원 갈취경향신문 · 12:33
- 쇼핑몰서 휴대폰 '툭' 떨어뜨린 남성…38명 속여 2200만원이데일리 · 10:03
- 일부러 부딪히고 “폰 수리비 내놔”…사기 혐의 20대 남성 검거KBS ·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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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 많은 쇼핑몰서 행인에 일부러 '쿵'…수리비 2200만원 뜯은 20대 구속파이낸셜뉴스 ·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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