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구청 공무원이 지인에게 4400만 원을 빌려주고 연 60%의 고금리를 적용해 약 7660만 원을 뜯어낸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다.
뉴스 4건
60% 불법사채 잡았더니 ‘공무원’…4400만 빌려주고 7660만 뜯어내
지인에게 돈 빌려주고 연 60% 이자 뜯은 구청 공무원 송치
지인에 돈 빌려주고 연 60% 이자 받은 구청 공무원 검찰 송치
지인에 돈 빌려주고 법정최고금리 3배 뜯어낸 대구 공무원 검찰 송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