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점식 전 의원이 DMZ 지뢰 폭발 사건과 관련해 범인 규명을 촉구하며 부상 장병을 가족처럼 돌봐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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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점식 "부상 장병을 '느그 아들' 취급…육하원칙 입각해 지뢰 폭발 범인 밝혀야"
정점식 "李대통령, 'DMZ 지뢰 폭발' 범인 육하원칙 입각해 명확히 발표하라"
정점식 "부상 장병에 '느그 아들' 취급…李, 지뢰 폭발 범인 밝혀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