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경지역 시장·군수 협의회가 대북확성기 재개에 반대하며 주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야 한다고 밝혔다.
뉴스 6건
대북 확성기 재개론…접경지 단체장들 '반대 성명'
접경지역 10개 지자체 "대북 확성기 재개 반대…주민 안전 최우선"
접경지역 시장군수협 “대북확성기 재개 반대”
접경지 단체장들 "대북확성기 재개 반대…주민안전이 최우선"
접경지 단체장 "대북확성기 재개 주장 철회해야...주민 안전 최우선"
접경지 시장군수협 "대북방송 재개 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