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당은 국힘의 확성기 재개 주장이 자당 단체장도 반대한다며 중단을 촉구했고, 여당은 접경지역 주민을 볼모로 삼는 행위라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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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국힘, 자당 단체장도 반대하는 확성기 재개 주장 멈춰야"
與 "국힘, 확성기 재개 주장 멈춰야…접경지역 주민 볼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