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들
← 목록으로

김건희, 2심서 서희건설 회장에게 청탁 명목 금품·귀금속 수수 유죄 인정

기사 3정치

김건희 여사는 2심에서 서희건설 회장에게 청탁 명목으로 금품과 귀금속을 수수한 혐의로 유죄를 인정받았습니다.

#김건희#2심#서희건설#청탁수수#유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