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들이 파리 퇴치를 위해 매운탕에 농약을 넣은 사건으로 기소된 60대 피고인에게 항소심에서도 실형이 선고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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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냄새" 매운탕에 농약을…항소심서도 실형
"파리 잡으려고" 마을주민들 매운탕에 농약 뿌린 60대…2심도 '실형'
"파리 잡으려고" 주민 먹을 매운탕에 노약 탄 60대 살인미수 실형
“파리 잡으려고”…주민들 매운탕에 농약 넣은 60대 실형
"파리 잡으려고"…매운탕에 농약 넣은 60대 항소심도 실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