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대통령 출근길 생중계한 유튜버가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2심에서 벌금 10만원을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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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대통령 출근길 생중계한 유튜버…항소심서 벌금형
'尹지각출근' 생중계 유튜버…도로교통법 무죄→벌금 10만원
'윤 출근길 생중계' 50대 유튜버, 무죄 뒤집혀 2심서 벌금형
尹대통령 출근길 생중계 유튜버, 도로교통법 2심 벌금 10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