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희대 대법원장과 청와대가 대법관 인사에서 맞서며 공석 장기화가 불가피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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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면 충돌 선택한 조희대 대법원장…대법관 인사 두고 대법원장·대통령 ‘힘겨루기’ 계속
조희대·청와대 정면충돌…대법관 공석 장기화되나
대법관 제청갈등 정면충돌…내년 6월 조희대 퇴임까지 공석 가능성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