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닫히는 문에 화분이 끼는 민폐 승차 사례가 잇따르자, 이용객들이 다음 열차를 이용해 달라고 당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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닫히는 지하철 문에 낀 '화분'…"제발 다음 열차 타세요"[뉴스럽다]
[D뉴스]"피자 다음은 화분?" 닫히는 지하철 문에 또 '쑥'…'민폐 승차' 잇따라
피자 이어 화분까지 ‘쑥’…“제발 다음 열차 타세요”[포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