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학업 비자를 위장해 최대 10만 명의 노동자를 해외에 파견해 약 8억 달러(1.7조 원)를 벌어들인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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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력사무소’ 된 北, 노동자 10만 명 파견…1.7조 벌어
“학업 비자로 위장”…北, 노동자 10만명 해외 보내 1조 벌었다
北, ‘학업 비자’ 위장 노동자 등 최대 10만명 파견해 8억달러 챙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