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복궁의 자체 보수비가 지난해 처음으로 1억원을 넘어섰으며, 흡연과 창호 훼손 등 시설물 훼손이 주요 원인으로 지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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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호 찢고 담배까지…경복궁, 보수비 첫 1억원 넘었다
경복궁 자체 보수비 지난해 처음 1억 넘어…흡연·창호 훼손 잇따라
"중국인들 대변보고 담배까지 뻐끔"…수난의 경복궁, 보수비 1억 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