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타델 설립자 켄 그리핀이 카네기멜로대학교 마이애미 캠퍼스 설립을 위해 30억 달러를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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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네기멜런대에 갑자기 들어온 4조원…시타델 그리핀 역대 최대 규모 기부
시타델 그리핀 카네기멜런대에 30억달러(4조683억원) 기부…美대학 사상 최대
시타델의 켄 그린, 카네기멜로대 마이애미 캠퍼스 건립을 위해 30억 달러 기부
켄 그리핀, 30억 달러 기부로 마이애미 변모 희망
그리핀, 카네기 멜런대에 30억 달러 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