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가 우크라 침공 이후 첫 국가두마 선거를 치렀으며, 야권은 무효표 던지기 등으로 여론을 표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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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 ‘러우 전쟁’ 후 첫 총선···“선거 뒤 전쟁 동원될까 두려움 확산”
러, 우크라 침공 후 첫 총선 돌입…점령지서도 첫 투표
러, 우크라전 이후 첫 국가두마 선거 돌입…野 "무효표로 여론 표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