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원 후보가 지방선거 종료 후 호남향우회장과 그 딸을 비서관으로 채용해 보은성 취업 의혹과 선거법 위반 논란이 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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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훈 “김승원, 지선 끝나자 호남향우회장 비서관 채용…보은성 취업 의혹”
박정훈 "김승원, 지역향우회장과 그 딸까지 채용…선거법 위반"
김승원, 과거 지역 향우회장 5급 비서관 채용…선거법 위반 논란(종합)
박정훈 "지선 후 호남향우회장 5급 채용…소명해야"
박정훈 "김승원, 호남향우회장 부녀 특혜채용 의혹"
김승원, 과거 지역 향우회장 5급 비서관 채용…선거법 위반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