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폭염 대비 시민 안전을 위해 주요 도로에 5분마다 그늘 쉼터를 설치하는 '그늘보행권'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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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경사로 5분마다 쉼터…서울시 '그늘보행권' 첫 실행
5분마다 그늘서 쉬어간다···서울시 ‘그늘 보행권’실현 첫 발
서울 골목·경사로에 '5분 쉼터망'…그늘보행권 첫 사업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