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중수청 출범을 앞두고 김지용 후보의 지명을 유지하며 조직 조기 안착을 모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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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용 살리기' 나선 정부…'친윤' 논란 털고 중수청 조기 안착 노리나
김지용 방어 나선 정부…'중수청 출범' 2주 앞 지명 유지 무게
김지용 중수청장에 임명의지 재확인한 정부…조직안착 현실론 고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