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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 킹넷 위메이드 최대주주 참여…4000억 투자로 미르 IP 사업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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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게임사 킹넷이 위메이드 인수 컨소시엄에 합류해 최대주주가 되며, 4000억 원 투자를 통해 미르 IP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위메이드#킹넷#최대주주#미르 IP#인수합병
뉴스 17건
위메이드 경영권 매각...네오펄스-킹넷 컨소시엄 "10월 30일 거래 종결 목표"
ZDNet Korea·
“10년 앙숙서 동업자로”… 中 킹넷, 위메이드 인수 컨소시엄 합류
IT조선·
위메이드 최대주주 바뀐다…中 킹넷 참여 컨소시엄이 지분 40.25%
데일리안·
네오펄스·킹넷 컨소, 위메이드 최대주주로…"글로벌·중국 사업 확대"
아시아경제·
위메이드 최대주주 중국계 컨소시엄으로 바뀐다
SBS Biz·
위메이드 새 최대주주 컨소시엄에 中 킹넷 합류... 중국·IP 사업 확대
전자신문·
위메이드, ‘10년 분쟁’ 킹넷 최대주주로…“中서 IP 사업 확대”
헤럴드경제·
위메이드 최대주주 바뀐다…네오펄스·킹넷 컨소시엄 지분 40.25%
디지털데일리·
킹넷과 中 사업 확대하는 위메이드···미르 분쟁서 협력 관계로
이데일리·
‘미르 IP 분쟁’ 中 킹넷, 위메이드 인수 참여…4000억 투자
조선비즈·
위메이드, 中 킹넷과 '한 배' 공식화…"中·미르 IP 사업 확대"
한국경제·
'미르2'로 싸우던 中 킹넷, 위메이드 인수에 4000억 투자
비즈워치·
'미르 IP 분쟁' 中게임사 킹넷, 위메이드 인수 참여…4000억원 투자
뉴스1·
'미르2'로 10년 싸우더니 최대주주로…킹넷, 위메이드 인수 합류
뉴시스·
[단독] 위메이드와 싸우던 中 킹넷, 위메이드 핵심 투자자 됐다
한국경제·
중국 게임사 킹넷, 위메이드 인수전 참전…미르 IP 확보 계획까지
머니투데이·
'미르2' IP 분쟁 中 킹넷, 위메이드 인수에 4600억원 투자
이데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