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에게 '공부 못한다'며 학업능력을 지속적으로 비하한 담임교사가 아동학대 혐의로 벌금 500만 원을 선고받아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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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왜 그렇게 못해" 초등생 수차례 질타한 교사, 아동학대 벌금형
"공부 못한다" 담임 공개저격에 화장실서 운 9살…아동학대 벌금형 확정
"공부 못한다" 계속 지적한 초등 담임교사, 아동학대 벌금형 확정
“공부를 그렇게 못하면 어짜노!”...초등생 학업능력 비하한 교사 벌금 500만 원 확정
초등학생에 “공부 못한다” 수차례 말한 교사, 벌금형 확정
제자에게 “공부를 그렇게 못하면 어짜노”… 초등 담임 벌금 500만원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