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를 몰래 타고 마라톤 신기록을 세운 것으로 속인 중국 인플루언서가 후원사와 대중의 비판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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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톤 기록 세웠다더니…'자전거 뒷자리' 딱 걸려 후원도 끊긴 中인플루언서
“마라톤 신기록 세웠다”…'자전거 타다 딱 걸린 '52만 인플루언서', 후원사도 '손절'
“와! 진짜 뻔뻔”…‘자전거 몰래 탑승’ 중국 마라톤 선수, 신기록 자랑하다 ‘참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