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 AI 수장이 중국의 AI 발전 속도를 핑계로 안전 기준 마련을 미뤄서는 안 된다고 주장하며 공동 기준을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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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AI 감속 대신 안전장치 강화…미국발 '속도조절론'과 다른 길
[AI는 지금] 마이크로소프트 AI 수장 "중국 핑계로 AI 안전 미뤄선 안 돼"
[AI는 지금] "중국 핑계로 AI 안전 미뤄선 안 돼"…마이크로소프트 AI 수장, 공동 기준 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