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품을 주고 허위 투서를 작성해 경쟁자를 낙마시킨 뒤 본인이 채용된 경기대 교수가 1심에서 유죄 판결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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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위 투서’로 경쟁자 밀어내고 교수직 차지…경기대 50대 교수, 1심서 집행유예
허위 투서로 경쟁자 임용 막고 자신이 채용된 경기대 교수 집유
경쟁자 낙마시킨 허위 투서…2년 뒤 교수 된 50대, 1심 유죄
‘돈 주고 임용’ 허위 투서로 경쟁자 낙마 시킨 후 본인이 채용, 경기대 교수 ‘유죄’
허위 투서로 경쟁자 낙마시키고 본인이 채용…경기대 교수 유죄
'금품 주고 임용'…허위 투서에 경기대 교수 임용됐다 날벼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