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영그룹 이중근 회장과 메리츠자산운용 조정호 대표가 한강 조망권 침해 문제를 놓고 법정 공방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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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 한강뷰 가리지마”…부영vs메리츠 ‘조망권’ 법정다툼 2라운드
'한강이 가려졌다'…이중근 부영 vs 조정호 메리츠 '조망권 전쟁'
부영 vs 메리츠…재벌가 회장님의 '한강뷰' 법정다툼 2라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