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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세 이상 고령 1형 당뇨 환자도 저혈당 위험을 줄이며 혈당 조절이 가능해졌다. 나이보다 맞춤형 치료가 중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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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간 · 뉴스 3건10.14 0시3시6시10.14 10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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