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원 처리를 위장해 주민 주소를 빼낸 7급 공무원이 보복대행 일당에 개인정보를 판매한 혐의로 구속 송치됐다.
경찰 불송치 집단성폭행 사건, 검찰 보완수사 후 3명 구속기소
국감 문자 폭로 김우영 의원, 박정훈 폭행 혐의 송치
동료 신분증으로 야근 인증한 국립대 교직원 79명 송치
발신번호 010 조작 보이스피싱 불법 중계기 운영 일당 검거
부하에 성적 문자 보내고 허위 고소한 50대, 적반하장 처벌 받아
숨진 남편 횡령금 아내가 빼돌려 경찰 송치
이혁재, 음주운전 오토바이 추돌 혐의 공소청 송치
이 대통령, 주택 공급 전격전 주문…인허가·착공 기간 단축 지시
김민석, 부승찬 '소방 재정 빨대' 발언 논란에 재차 사과
대법, 아리셀 참사 박순관 대표 징역 4년 확정
송파 장모 살해·아내 납치 김성우, 보복살인 혐의 적용받아 구속 송치
합참의장, 북한 확성기 위협에 추가 도발 시 단호 대응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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