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사·기소 분리 등 새 형사사법체계 출범이 임박했으나 법무장관, 중수청장, 경찰청장, 공소청장 등 주요 직책이 모두 공석인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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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사·기소 분리’ 이번주 시작인데…중수청·공소청 수장 ‘공석’
새 형사사법체계 출범 코앞···‘수사지휘 공백 어쩌나’ 법무장관·중수청장·경찰청장·공소청장 모두 공석
새 형사사법체계 출범 코앞인데···법무장관, 중수청장, 경찰청장, 공소청장 모두 ‘공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