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진 의원은 비만 치료제의 오남용 우려로 인한 의약품 지정 추진과 관련해 정책의 필요성을 다시 한번 검토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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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진 “위고비-마운자로 ‘오·남용우려의약품' 지정 추진 필요한가”
박용진 “위고비 등 오남용우려의약품 추진…최선 정책인지 따져봐야”
박용진, 비만약 오남용우려의약품 지정 추진에 "과연 적절한가"
박용진, '비만약 오남용 우려의약품 지정 추진'에 "필요한지 따져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