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이 여당이 '친명·반명' 프레임을 조장할 경우 주권자의 강한 반발이 있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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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與, 친명·반명 프레임 갇혀 있으면 주권자 회초리 들 것"
조국 "與, 친명·반명 프레임 조장하면 주권자 회초리 들 것"
조국 “與, ‘친명·반명’ 프레임 갇히면 주권자가 회초리 들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