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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분리 시 본사 진주 유지·직원 처우 불이익 해소 약속
기사 9건정치
국토부 김이탁 차관은 LH 분리 시 본사를 진주로 유지하고 직원 처우 불이익이 없도록 한다고 밝혔다.
#LH#조직개편#진주#김이탁
뉴스 9건
김이탁 차관 “LH 분리돼도 본사는 진주…직원 불이익 없어야”
서울경제·
김이탁 차관 “LH 분사 후 본사는 진주 혁신도시”
헤럴드경제·
국토차관 "LH 조직 분리, 직원 불이익 없어야"
YTN·
LH 조직개편 반발에…김이탁 국토차관 “직원 불이익 없게”
서울신문·
국토차관 "LH 조직 분리돼도 본사는 진주…직원 불이익 없어야"
연합뉴스·
김이탁 차관 "LH 분리해도 본사는 진주…주택 공급 흔들림 없어야"
뉴스1·
LH 분리해도 각 기관 본사는 '진주'…직원 처우 불이익 없앤다
노컷뉴스·
LH 조직개편 반발에… 김이탁 국토차관 “분리해도 직원 처우 불이익 없게”
조선비즈·
국토부 1차관 "LH 분리 후에도 본사는 진주 유지"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