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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분리 시 본사 진주 유지·직원 처우 불이익 해소 약속

기사 9정치

국토부 김이탁 차관은 LH 분리 시 본사를 진주로 유지하고 직원 처우 불이익이 없도록 한다고 밝혔다.

#LH#조직개편#진주#김이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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