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수청과 공소청이 출범하며 치안 공백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여당은 경찰 개혁 강화를 통해 치안 공백이 없을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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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중수청·공소청 출범, 치안지옥이라니…野 나라 망하길 바라나"
민주 "공소청·중수청 시대 시작...치안 공백 없을 것"
중수청·공소청 출범…與 “경찰개혁도 강화…치안 공백 없을 것”